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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청첩장 vs 모바일 청첩장 — 수량·비용·병행 전략 총정리

2026-08-21 기준 · 5분 읽기

요즘 청첩장 준비의 기본은 "종이 + 모바일 병행"입니다. 그래서 실제 고민은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게 아니라, 종이를 몇 장 준비하고 나머지를 모바일로 어떻게 채울지예요. 계산법부터 병행 전략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종이 청첩장을 너무 많이 주문해 상자째 남았다는 이야기, 주변에서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반대로 어른들께 드릴 종이가 모자라 급하게 추가 인쇄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둘 다 계산 없이 "넉넉하게"를 골랐을 때 생기는 일이에요. 기준을 잡으면 수량은 어렵지 않습니다.

종이와 모바일, 한눈에 비교

종이 청첩장, 몇 장 준비할까

전체 하객 수가 아니라 "직접 뵙고 드릴 분"을 세는 게 정확합니다. 아래 세 덩어리를 더하면 필요한 수량이 나와요.

모바일 청첩장만으로도 충분한 경우

가장 현실적인 병행 전략

자주 묻는 질문

어른들께 모바일 청첩장만 보내면 실례인가요?

가까운 어른이라면 모바일만으로도 괜찮은 경우가 많지만, 격식을 갖추고 싶은 분께는 종이를 드리고 모바일을 곁들이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양가 부모님께 여쭤보는 게 정확해요.

종이와 모바일, 각각 언제 보내는 게 좋나요?

종이는 예식 4~6주 전부터 직접 뵙는 자리에서, 모바일은 예식 2~4주 전에 보내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모바일을 너무 일찍 보내면 잊히고, 너무 늦으면 일정 조율이 어려워요.

종이 청첩장 수량을 이미 주문했는데 모자라면 어떡하죠?

먼저 추가 인쇄 소요일을 확인하고, 시간이 빠듯하면 남은 분들께는 모바일로 정중히 전달하세요. "직접 뵙고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한 줄을 곁들이면 충분히 예의를 갖춘 인사가 됩니다.